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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간 제주 하이킹 1- 객관적인 여행일지


7월 8일~10일까지의 여행일에서는 저의 조잡한 감상은 뒤로하고 사실적인 여행기록만을 적겠습니다..

7월 7일
우연히 제주도를 인터넷에서 찿다가 제주하이킹에 대해서 알게되었다.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에 바로 여기에 전활걸어 알아 보고 무작정 떠나기로 맘먹었다..(돈 많은 놈이라고.? 힘든 아르바이트로 인한 노력의 결과..)
   
7월 8일
 
전주(나의 지역)에서 목포까지 차를 타고 목포에서 점심을 먹고 (이런것은 안적어두 된다는 것을 알지만 뒤의 정확한 여행경비를 위해서..) 2시배를 타고 6시에 도착(20분 연착) 자전거포 사장님과 만남..(친절히 기다려주심) 짤막한 설명과 함께 (하나도 모르고 갔지만 대충 알겠더라구요)6시 30분에 자전거를 빌려 출발..도중에 길을 잘못들어 맥도널드에서 햄버거 먹구 길 찿아서 이호해수욕장 도착(길 잃어두 쉽게 아주 쉽게 찿을수 있어요..)
 8시 이호해수욕장에서 민박 구함... 거기서 쿨쿨~

7월  9일
 
7시에 일어나 아침에 할일 하고 8시에 출발..(나는 성산쪽이 아니라 그 반대편으로 하이킹갔어요)  10시에 협재 해수욕장 도착..2시까지 쉬려다 (거의 하이킹은 11시에서 2시까지는 쉰다..왜? 더우니까..)12시까지 쉬고 (혼자가니 좀 심심해서..히) 출발..더웠음.. 그리고 연속으로 5시간  달려서 서귀포 도착..이제까지의 식사는 모두 빵과 우유로 간단히 (이거 아주 안 좋음..꼭 먹어야 함) 한시간 서귀포시내에서 pc방에서 쉬고(연속으로 많이 달리면 허리..목 아픔)  6시 출발 7시쯤 정방폭포쯤에서 민박 구함..이근처 민박 별루 없으니 조심(아..그전에 저녁식사함).. 그리고 역시 쿨쿨~
 
7월 10일

태풍주의보 내림..카인텍이던가..?  하여튼 비..바람 무지분다고 뉴스에서 얼마나 겁주던지..
그래두 날씨보면서..비,바람 약간 주춤할때 9시에 출발..(이거 잠시일뿐이지 10분이상 비 안맞고 탄적 없음)  성산..성산 일출봉 1시에 도착..도중에 식사함..(식당에서,,) 힘내서..쉬지 못하고(비는 내리지 혼자지..) 계속달림...다리,허리,목무지 뻐근..하지만 비내리는데 달리면 정말 하이킹할만 하다고 생각될거야요..제일 기억 남고 즐거웠음(물론 그땐 죽을맛..지금에서야..히) 하여튼 4시쯤 제주 16킬로정도 남음..원래 3박 4일이었는데..태풍때문에 혹 내일 못가면 어떻하지라는 생각에 자전거포에 전화함 ..배 안다님..비행기는 5시에 광주행 있음..시간 촉박 나도 달리고 ..자전거포 사장님두 달려서(차로..) 겨우 만나서 4시 50분에 도착..비행기로 광주 도착...전주로 돌아옴..
     
이제까지 저의 제주 여행일지구요..담에 여행경비 그리고 알아두면
좋을것등 ..계속 봐주는 사람 없어두 올릴께요..


혼자서 간 제주 하이킹2- 여행경비

바로 앞의 여행일지 순서대로이니깐 참조하시고.. 저는 2박 3일...18만원 썼어요..적게 썼지요..그 출처를 밝히겠습니다..
 자식~ 너무 조잔한 거 까지..라는 생각치 마시고 봐 주세요..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이렇게..추잡을 무릅쓰고..
 
7월 8일

목포로 가는 버스.9,300원   버스터미날에서 배타러가는 택시비 3000원 점심 3500원 배표  39000원   
자전거 빌리는 거 15,000     맥도널드 햄버거 4000      민박  13000
(이거 혼자이고 아직 사람이 없어서..거의 15000원은 기본입니다.)    

7월  9일

아침 점심 빵과 음료..5천원( 더울때 돌아다녀서 음료값이 좀 많아요) 그리고 저녁  4,000원 그리고 숙박비 20,000원

7월  10일

아침 4000 점심굶고 계속 달림..   비행기값 광주까지..37000정도.(10%로 학생이라 할인 ..배보다 쌀줄이야...하지만 광주까지 입니다..)  거기서 버스 1000  타고  터미날..전주가는 버스  6000 전주에서..아니다 전주에서 쓴 돈은 빼죠..
   
여기까지가 제가 제주도에서 쓴돈입니다...대충..
숙박비는 거의 두명이면 20000정도 되구요..식사는 4000정도..해수욕장에 서는 한번두 식사 안함..그리고 해수욕장 보트빌리는 것은 한시간에 10000입니다 ..들었어요..히  아 그리고 이것두..차렌트는 거의 하루에 7만원정도.
그리고 자전거는 하루에 5천원..지도와 상담까지 포함  대충 빠뜨린 거 까지..하면 18만원 정도 됩니다...물론 혼자 쓴 경빕니다..


혼자서 간 제주 하이킹3 - 주관적(?)여행일지

쓸까 말까 했는데..왜냐구요?  부풀리고 부풀려서 정말 제가 느낀 것을 잃어버릴까봐서요..그나마 솔직히 쓸려구했어요..봐 주시면
고맙죠..
   
우선 가기 전 거의 못잤습니다..우습죠..하지만 혼자가는 제주하이킹! 하이킹도 첨이고 제주도는 낮에 자고 밤에 활동한 수학여행때뿐인.. 그런 맘을 끌고서 배에 탔더니..배에서 바다구경은 커녕 틀어주는 비디오만 봐야하는 실정..바깥에 못나가게 하더라구요..
그렇게해서 도착한 제주 ..정말 친절한 자전거사장님..정말로정말로..
저를 보내면서 건네주는 물한병..캬~ 이것이 제주 인심이구나..히 그렇게 시작한 하이킹.. 해안도로위로 달리는 기분..바다..아~ 바다
정말 오길 잘했다..바로 이거야.. 민박집을 잡으면서 깎아주시네..?  다시 한번 이것이 제주 인심이구나..
짐을 풀고 홀로 바다를 보는 심경이란..쓸쓸..?  아니죠..아..그 약간 심취한 자위적인 감상적인 ...그런 기분..하지만 1시간후 쓸쓸~
 
다음날..자 이제 진짜 하이킹이다..이정도 힘듬은 각오 해야지..그러다 해수욕장..와..바다다~ 정말 좋구나..얼씨구~하지만 그것도 잠시   무엇이 좋은지 깔깔대는 연인들..물조심하라는 부모님들..갑자기 쓸쓸,.심심
자 다시 출발이다..그 시각 12시 ..살인적인 날씨..이런 날씨에 해야지
하이킹이지.. 힘들자고 왔으니..하지만..2시쯤되자..날 죽여라..자 구워졌으니 먹어라..더워라..
내가 다시 하이킹을 하면 사람이 아니다..헉헉헉..
아니다..이래서 안되지..좋다~ 아주 좋구만 차도 별로 없구..사람도..
아니 이거 길을 물어봐야는데,,.어디 누구 없소..?
 이러다 민박집..역시 좋은 인심..다시 찿은 근거없는 용기..투지..
참..내가 이쯤이야.. 태풍소식..어? 이거봐라..

 다음날..어떻하지..그냥 사람을 부를까? 아님 여기 있다가 비 그치면.?
아니다..가자..가야한다..출발..비 주륵주륵..아님 좍좍.. 비옷모자가 벗겨져..이빨로 한쪽을 물고 다님..근데 정말 기분 좋았음..시원하고.. 왠지..부풀어 오르는..이런건가..? 하는.. 땀인지 비인지 모르는 것이 몸속에 흐르면서 동시에..뭐 그런거..
 하지만 역시 제주도의 끝은 보이지 않더군요...야~ 이놈의 제주도야.. 중간에 트럭을 얻어 타고 갈까 했지만 .. 왠지..
 그러다가 결국 집에 왔어요..

지금은..?  어떨거 같아요? 전혀 다른 기분..! 아실거예요..책으로 읽 었잖아요.,뭐 갔다온 사람만이 느끼는 기분..하지만, 책..말로는 모르는 기분이 있어요..어떤 기분..? 그건 갔다온자만이 누리는(?)..

혼자서 간 제주도 하이킹4 -이런건 알아두어두..

1. 준비물..
옷,운동화와 슬리퍼 둘다 필요하다고 봄(달릴땐 운동화슬리펀 해수욕장에서..) ,세면도구, 화장지, 긴팔옷 (피부보호..달릴땐전 긴옷입고..) ,그리고 속옷, 약간의 약들.., 여분의 돈( 제주도는 돈뺄곳이 별로 없어서 이틀분치를 가지고 가시는 것이..).적을것(감상등..), 모자( 캡말고요..둥글고 큰..하여튼 캡은 별로..)뭐 그정도..다 적진 않았지만..알아서 필요한것들..

2. 길을 모르면..
당장 물어봐야죠..거의 초행이실텐데, 감..느낌..이거 너무 믿지마세요.
이상하다 싶으면 물어봐요..저의 경우엔 30분을 허비한 경우도 있어요.
물어보면 친절히 알려주십니다..그리고 사람도 없으면 해안쪽으로 빠지는 것이 현명한 길..시간상 해안 길보다 가로지르는 것이 빠르다고 생각 하실지도 모르지만, 오르막이 넘 많아요..저두 탐라대학교 갈려다가 진짜..
하여튼 해안길로 가는 것이 가장 좋고 빠른길입니다..

3.합해서 몇분정도 타야되지요..
 제주도는 거의 180킬로미터...근데 거의 한시간에 10킬로 정도 간다고 보면 됩니다..(저의 경우지만 아마 보통)..그러니까 거의 18시간 자전거를 타야하는데..2박 3일이면 도착하는 하루빼고 뭐하면 거의 ..  하여튼 18시간을 어떻게 분배할지가 매우 중요..

4.여자들도 갈 수 있을까요..
18시간..남자들은 좀 더 빠르구요..여자들은 좀 더 벅차다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평균 18시간이라고 한건데...문제는 여성들이 3~4일동안 계속 자전거를 탈 수 있냐..이건데..가다가 보면 여성분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남녀 같이 오면 해수욕장 같은 곳에서 많이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아요..
여성과 같이 가시려면 날짜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그리고 여자들 강합니다...힘내세요!

5.감히 하고픈 말..
편하자고 맛있는 거 먹자고 가시려면 제주도 여행을 가십시요..여행은 유행이 아닙니다..여름이니 한번 가야지" 이럴려면 제주도 하이킹 좀 힘드실겁니다.. 그리고 저두 무작정 떠났습니다..아무것도 모른채 제가 이렇게 조심히 적는것은 지금 읽는 당신이 저보다 결코 못하지 않으리라는 생각에서 입니다...저두 했어요..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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